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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완벽 가이드|주차·입장료·이동방법 정리 본문

소개합니다

안동 하회마을 완벽 가이드|주차·입장료·이동방법 정리

러브제이 2026. 1. 2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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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브제이입니다 💛

 

조용히 걷기 좋은 한국 전통의 시간 속으로

지난주 평일에 다녀온

경상북도 안동의 하회마을은

한국 전통과 자연, 그리고 고요함

함께 어우러진 곳이었습니다.

유명한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평일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한적했고,

오래된 마을 사이를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

 

 

 

기본 정보

 

위치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63
운영시간
여름 09:00~18:00 / 겨울 09:00~17:00
관람 방식
매표소에서 입장권 구매 후 셔틀버스 이용
입장료
성인 5,000원 / 경로·장애인 무료 / 어린이 요금 별도
주차
하회마을 외곽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무료 주차)
주요 볼거리
전통 가옥, 부용대, 낙동강 풍경
공연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 공연
주변 음식
안동찜닭, 간고등어 등 안동 향토 음식

 

주차를 하고!

 
 

하회장터 안으로 쭉 들어갑니다!

 

 

음식점들이 쭉~있는데요!

이쪽이 맞나? 싶지만,

 
 

쭉 가면 매표소가 나옵니다! 😊

 
 

 

 

입장료 안내

하회마을은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한 뒤

셔틀버스를 타고

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입장권에는 셔틀버스 이용이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버스 요금은 없습니다.

 

성인
5,000원
청소년·군인
2,500원
어린이
1,500원
65세 이상 경로
무료
장애인
무료
6세 이하
무료

 
 

신분증이나 관련 증빙이 있는 경우

현장에서 확인 후 무료 또는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회마을 입장 방법과 이동 동선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매한 후

셔틀버스 탑승쪽으로 이동합니다!

 
 
 

셔틀버스 탑승장에 있는 검표소에서

입장권 확인합니다!

 
 
 
 
 

안내에 따라 셔틀버스를 탑승했습니다.

 
 

개인 차량이 마을 안으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내부는 전반적으로 매우 조용했고,

전통 마을 특유의 분위기가 잘 유지되고 있었습니다.

셔틀버스에서

내려 마을 안으로 걸어 들어가면 되는데요!

 
 
 
 
 
 

. 낙동강이 마을을 감싸듯 흐르며

하회마을의 독특한 지형을 만들어주고 있어,

버스에서 내려 걷는 순간부터 풍경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강을 따라 걷는 길은

이미 하나의 산책 코스처럼 느껴졌고,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회마을 소개 & 내부

 

안동 하회마을은

조선시대부터 전통 가옥과 생활 모습이

잘 보존된 전통 마을입니다.

낙동강이 마을을

크게 휘감아 흐르는 지형 때문에

‘물이 돌아간다’는 뜻의

하회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마을 안으로 들어서면

초가집과 기와집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고,

돌담길과 흙길이 이어져 있어

천천히 걸으며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관광을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공간이 아니라,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마을의 일상 속을

걷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하회마을은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조선시대 전통 마을의 구조와 유교 문화,

그리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 배치가

잘 보존되어 있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은 곳입니다.

현재도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하며

생활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와 현재가 함께 공존하는 살아 있는

문화유산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

 
 

하회마을은

14세기에서 15세기 무렵 형성된 마을로,

조선시대 양반 문화와 유교적 가치관이

깊게 스며 있는 공간입니다.

 
 

목화녹장들이 종종 보였어요!

너무 신기신기! 😊

 
 
 
 

풍산 류씨 집성촌으로 오랜 시간

같은 성씨 사람들이 모여 살아왔으며,

지금도 일부 가옥에는 주민들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집의 위치와 구조, 담장의 높이와 마을 배치는

당시 사회 구조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하나의 역사 공간처럼 느껴졌습니다.

 
 

평일이라 관광객이 많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매우 한적했습니다.

 
 

말소리보다는 바람 소리와 새소리가

더 잘 들릴 정도로 조용해,

천천히 걷기에 정말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 영상과 함께 보길 원하시면 아래 클릭 *

 

 

안동여행 하회마을 조용히 걷기 좋은 유네스코 전통마을[주차, 입장료 등등]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NJ 입니다! 🙂 글, 사진 NJ 조용히 걷기 좋은 한국 전통의 시간 속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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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 내부에는

카페도 있고, 명리학당도 있더라구요! 😊

 
 

돌담길을 따라 여유롭게 걷다 보면

중간중간 낙동강 풍경이 함께 들어와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마을을 둘러볼 수 있어

하회마을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회마을은

1999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방문한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아래 사진 속 충효당은

여왕이 마을 내 고택 충효당에서

전통 다과와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체험했으며,

방문 당일이 생일이어서 한국식 생일상을

받았다는 일화가 남아 있는 곳입니다 ⬇️

 
 
 
 

특별 공연 하회별신굿탈놀이

 

하회마을에서는 한국 전통 탈춤인

하회별신굿탈놀이를 정기적으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 공연은 주로 3월부터 12월까지

✔️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 약 1시간 동안 진행됩니다.

 

겨울철에는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공연이 열리니

방문 전 시간 확인은 꼭 필요합니다. 😊

 
 


 

하회마을 여행은

화려함보다는 조용함과 여유가 오래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매표소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들어가는 방식 덕분에 마을 안은 더욱 고요했고,

낙동강과 함께 걷는 산책길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 천천히 걷고 싶다면,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다면

안동 하회마을을 추천드립니다. 😊

평일 방문이라면 더욱 여유롭게

이곳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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